대구시내 대형 공사장 7곳이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돼 9월말까지
안전관리를 받게 됩니다.
특별관리 대상 공사장은
동대구역 고가교와 대구야구장,
현풍하수처리장, 폐기물에너지화시설,
성동고가차도, 임대형 지식산업 센터,
출판산업지원센터 등 입니다.
대구시는 9월까지 세차례에 걸쳐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한국건설관리공사와 함께 민관합동 특별점검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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