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수차 중국 단둥을 방문했던 공무원들을
태운 버스가 추락한 사고와 관련해
경상북도 농촌개발과 소속 정모 사무관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사고 직후
정모 사무관 등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부상 정도가 심한 정모 사무관은 끝내
숨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사고 대책반을 꾸리는 한편
북경에 있는 주재관을 현장에 급파했습니다.
다행히 연수에 참가했던 6명의 대구시
공무원들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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