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보조금을 부풀려 신청해 수천만원을 빼돌린 사람들이 적발됐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2012년 초부터 최근까지
대구의 2개 주유소를 이용하며
실제 사용량보다 부풀린 카드전표를
지자체에 제출해 7천 200만원의
유가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화물지입차주 56살 박모씨 형제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소유 화물차 9대의 경유 주유량을 실제보다 2~3배 부풀려 카드 전표를 작성한
주유소업주 35살 이모씨 형제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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