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 국내 유일의 해중전망대가
정식으로 개장했습니다.
울릉군은 사업비 백억 원을 들여
울릉군 북면 천부리에 수심 6미터 바다속을
관람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는 해중전망대를
지난해 7월 완공하고
그동안 무료로 시범 운영해 왔습니다.
천부 해중전망대 주변에는 요즘
방어와 복어, 돌돔 등을 중심으로
수중 생태계가 형성되고 있어
신비로움을 자아내고 있는데,
울릉군은 다음달부터
관광객에게는 4천 원을 받고,
울릉 주민에게는 무료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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