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동국제강 포항제강소 2후판공장의
폐쇄에 따라 협력업체 직원의 취업 알선 등
긴급 지원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포항시는 5개 협력업체 직원 3백여 명 가운데
현재 10%를 전직시켰고,
나머지 직원들은 폐쇄 이전까지
고용노동부, 포항상공회의소 등과 협의해
전직이나 재교육, 취업 알선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동국제강은 지난달 25일
후판 사업의 역량을 당진 공장으로
집약하는 대신 포항 2후판 공장의 가동을
다음달부터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