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첫 메르스 확진환자의 치료에 투입됐던
30대 간호사가 메르스 의심증세로
병원에 격리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경북대 병원 A간호사가 어제 오전 9시 쯤
기침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격리하고
A씨의 부모도 자가 격리했습니다.
A씨는 1차 조사결과 음성으로 나와
내일 2차 검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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