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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메르스 후속 대책 발표

금교신 기자 입력 2015-06-30 10:46:08 조회수 1

대구시는 '감염병 관리 본부' 설치등을
내용으로 하는 메르스 후속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대구시는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감염병 관리사업 지원기구인
'감염병 관리본부'를 만들어
감염병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대병원에 20병상 규모의
신종 감염병 감염 병동을 증설하고
영남대병원과 가톨릭대학병원에 음압병상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응급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응급실 출입 인원을 제한하는 한편
카드 형태의 출입증을 나눠 줘
무분별한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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