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명물로 자리잡고 있는 도시철도 3호선
건설을 진두지휘했던 안용모 대구도시철도건설
본부장이 3호선 개통 두달이 지난 지난 주에
40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퇴임식을 가졌다는데요.
안용모 전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장..
"3호선도 기억에 남습니다만 신서혁신도시
입지선정이나 동대구 역세권 개발, 구미-경산
광역철도 건설 등 중요한 정책 추진 과정에
참여한 것이 의미가 크게 느껴집니다." 하면서
오랜 공직 생활을 통해 얻은 풍부한 경험들을 앞으로 대학에서 후학들에게 전수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어요.
네---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능력있는 후학들을
길러내는 일에서도 왕성한 추진력을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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