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첫 확진환자가 퇴원한 가운데
대명 3동 주민센터와 60여 곳의 복지시설 등이
다시 문을 여는 등 메르스 확진자 발생으로
힘들어 했던 대구 남구가 조금씩 정상을 회복하고 있다고 해요.
대구시 남구 정하영 부구청장
"많이 걱정해 주신 덕분에 대명시장 등
지역의 분위기가 좋아졌습니다. 주민들의
정신적 불안감도 줄어들고 있구요." 라며
조만간 정상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어요.
네..
어렵고 힘든 일이 닥칠 때 마다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했던 우리 국민들의
역량이 이번 메르스 바이러스도 거뜬히
물리칠수 있는 바로 그 원동력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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