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올 해 저소득층 노후주택 300채를
수리해 주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참여를 약정한 43개 기업과
기관 단체로부터 지원받은 4억 8천만원을 들여
구군청에서 추천 받은 노후 주택
300호채 수리해 줄 계획입니다.
지난 2013년부터 지금까지
노후주택 700여채를 수리해 온 대구시는
올 해 300채를 고쳐
목표인 천가구 수리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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