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의 축산물 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주 거래된 6, 7개월된 한우 수송아지의
산지 평균가격은 300만 2천원으로,
서너달만에 60만원이상 급등했습니다.
이는 2012년과 2013년에 진행된
암소 도태 사업의 영향으로
송아지 생산량이 줄어 한우 가격이 오르면서
농가들의 입식 열기가
뜨거워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축협 관계자는 송아지 가격 변동폭이 큰만큼
무리한 입식은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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