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국내 처음으로
딸기 종묘를 수출해 로열티를 받았습니다.
로열티는 스페인 종자회사인 유로세밀라스가
중국 내몽골에서 올해 생산하기로 한
산타딸기 종묘 3백만 그루에 대한 것으로
총 금액 2천6백만원 가운데 1차분 6백만원이
우선 입금됐습니다.
이는 로열티 계약을 맺은지 3년 만의 결실로
도 농업기술원은 내년부터는 년간 로열티
금액이 5천만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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