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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폐쇄시설 29일부터 운영 정상화

금교신 기자 입력 2015-06-25 11:35:55 조회수 1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으로 폐쇄됐던 시설들이 오는 29일부터 정상화됩니다.

대구시는 확진환자 김씨가 근무했던
남구 대명 3동 주민센터의 경우
자가 격리됐던 공무원들이 27일 자정부터
격리가 풀리게 돼
29일부터 정상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폐쇄됐던 경로당과 대덕노인복지회관,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등 60개 복지시설도
29일부터 문을 열고 어린이집 4곳도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확진자가 이용했던 동명 목욕탕도
바이스러가 검출되지 않았고 잠복기가 지나
29일부터 영업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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