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일 개막하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와 관련해
메르스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대구 오페라하우스 등 주요 공연장 9곳에
메르스에 특화된 약품으로 특별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7곳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발열 환자를 걸러내고
발판 소독기와 손소독제, 일회용 마스크 등을
관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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