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첫 메르스 확진환자 김씨가
2차 검사 결과도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난
김씨를 오늘 오전 10시 반
격리해제를 위한 2차 검사를 의뢰했고
오늘 오후 1시 음성으로 판정났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김씨를
내일 퇴원시키기로 했습니다.
현재 대구에서는
병원격리 3명, 자가격리 100명 등
어제 보다 14명이 감소한
474명이 관리 대상으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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