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 165명이 새롭게 선정됐습니다.
대구지방보훈청은
지난 2014년부터 정부가 직접 나서
6·25전쟁 참전자들의 자료를 찾아
유공자로 선정해주는 제도가 도입되면서
올해 대구·경북에서는 참전유공자 146명과
무공수훈자 유족 19명이
새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참전유공자는
참전 명예수당 월 18만원과 의료비 감면 60%, 주택 우선지원 등의 보상과 예우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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