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메르스 여파로 얼어붙은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합니다.
경북은 먼저 공무원과 기관, 단체를 중심으로
온누리상품권 14억 원어치를 구매해
장보기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도청 안에 직거래 장터를 개설해
시,군의 날을 정해서 지역 농수산물을
집중적으로 팔아줄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서민일자리 활성화를 비롯한
4개 사업에 87억 원, 시장 환경개선 등
3개 사업에 30억 원을 투입하는 등
예산을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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