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래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등의 영향으로 경북지역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동산 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주 동안 경북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전 주보다 0.12%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경산이 0.31%로 가장 많이 올랐고
포항 0.25, 경주 0.03% 등의 순이었고
안동은 0.28% 떨어졌습니다.
부동산 자산관리 연구소는
장마기간에 접어들면 경북지역 아파트 가격이
안정세를 찾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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