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015년도 정부 산업핵심기술
개발 사업인 로봇분야에서
의료로봇 과제를 따냈습니다.
대구시는 디지스트가 주관하는
'만성 완전 폐색병변 치료용 마이크로 의료로봇
시스템 개발' 사업이 정부의 신규과제로 선정돼 향후 4년간 국비 120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총 16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사업에는
디지스트외에도 지역 시스템 전문기업인
금룡테크도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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