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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메르스 관리 대상 감소

금교신 기자 입력 2015-06-22 11:46:46 조회수 1

대구시에서 메르스 감염이 의심돼
병원격리 중인 환자가 모두 퇴원한 가운데
관리 대상자 수도 494명으로 어제보다
130명 줄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단순 정보 전달자로 분류됐던
140명을 질병관리본부와 협의끝에 관리대상에서
빼기로 결정해 전체 관리 대상이 494명으로
줄었고 자가 격리자도 어제보다 4명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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