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자 발생과 관련 대구시의
자가격리자 숫자가 늘었습니다.
대구시는 확진자 김씨가 증상이 나타나기전
업무상 가진 회의에서 통장 2명이
밀접 접촉자로 확인돼
통장과 가족 등 8명과 접촉 민원인 3명,
주민센터 직원을 새로 포함시켜 자가 격리자가
99명에서 11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능동감시자도 삼성 서울병원 방문자가
추가로 확인되면서
어제보다 18명 늘어난 288명 입니다.
대구시는 단순감시자가 줄면서
어제보다 117명이 줄어든 643명을 관리하고
있고 확진자 김씨와 관련된 사람은
54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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