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자 김씨와 동일한 시간대에
목욕탕을 이용했다는 20대 남성이
열이 난다면서 보건소에 자신 신고했지만
최종 확인 결과 음성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대구시는 자진 신고한 21살 남성에 대해
1차 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났고
CCTV에서도 김씨보다 5분일찍 목욕탕을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만일을 경우를 대비해 자가격리 하는
한편 48시간이 지난 뒤 2차 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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