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메르스 확산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기업에
최대 3억 원까지 보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오는 8월 말까지
여행과 숙박, 공연 업체, 병의원 등
메르스 피해를 보는 업종에
최대 3억 원까지 보증 지원하기로 하고,
일반 보증보다 보증 비율과 보증료를
우대하는 한편, 심사와 절차도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신용보증기금은 최근
최근 40건의 예약 취소로 4억 원 가량의
피해가 발생한 경기도 양평에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을 방문해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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