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 이후
남구지역의 방역을 강화하는 등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2개반 5명으로 구성된 방역팀을
투입해 남구 전역을 소속했고
확진자 동선을 중심으로 식당과 호텔 등을
비롯해 다중 집합시설과 학교 등 180여곳을
집중소독 했습니다.
또 35명의 자가 격리자들에게
2천 400여만원의 긴급 생계비를 지원했고
주관 부서인 남구청에 소독비와 직원 인건비 등
6억원의 교부금을 지원했습니다.
대구시는 방역을 계속하는 한편
메르스 관련 정확한 정보전달을 위해
홍보동영상을 배포하고
열화상 카메라도 확대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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