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질병관리 수준에 속이 터져 죽을 지경

금교신 기자 입력 2015-06-18 18:21:00 조회수 1

대구의 첫 메르스 확진환자의 누나가
이미 닷새전에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질병관리본부가 대구시에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나
대구시가 발끈하고 있다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
"메뉴얼상 반드시 대구시에 통보하도록 돼
있습니다.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안한 것인데
질병관리본부측이 누락이랍니다 누락..."
하면서 허탈한 표정을 지었어요.

네---
질병관리본부의 행태를 보고 있자니
메르스에 걸려서가 아니라 속이 터져
죽을 지경입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