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도 메르스 첫 확진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대구시는 메르스와 관련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대구시는 우선 첫 확진환자인 김씨가
자각 증상이 생긴 뒤 방문했던 대명 5동
동명목욕탕을 14일 오후 1시부터
15일까지 이용한 시민들이 남구 보건소에
자진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확진 환자와 접촉한 시민들 가운데
발열 등 이상증세를 보일 경우나
최근 서울 삼성병원등 메르스 확진 환자가 나온 병원이나 구급차를 이용한 시민들도
반드시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