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우체국보험 제2고객센터를 유치해
오늘 오전 10시 대구시청에서
우체국금융개발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우체국 금융사업을 연구,개발하고
예금과 보험상품을 개발하는 곳인데,
현재 상담사 200여 명이 근무하는
제1고객센터를 서울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제2고객센터를
남구 대명동 우체국보험 대구회관에 유치해
다음 달 1일부터 운영한다면서
지역 컨택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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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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