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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고교생 13명 1차검사 모두 '음성'

도성진 기자 입력 2015-06-14 11:22:57 조회수 1

경북 첫 메르스 확진자인
포항의 50대 교사와 접촉한 고등학생들이
1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상북도는
경주에서 확인된 메르스 환자가 재직중인
포항 모 고등학교 학생 13명에 대해
1차 메르스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포항교육지원청, 보건소와 공조해
이중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포항 3개 종합병원 출입구를 하나로 유지하며
출입자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경북에는 수도권에서 이송된
메르스 환자 2명을 포함해
확진자 3명, 의심환자 2명이고
자가격리와 능동감시 대상이 모두
52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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