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끼고 있는 경북동해안 5개 시군이
'지역 행복생활권 행정협의회'를 창립하고
공동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포항과 경주, 영덕, 울진, 울릉 등
5개 시군 자치단체장들은 어제
포항 청송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동해안 100만 주민을 위한
연계 사업 발굴과 관광문화상품 개발,
대형 SOC 인프라 확충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 발전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한편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는
전국을 56개‘지역행복생활권’으로 나누어
인접한 시·군간의 협력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