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메르스의 확산 차단과 예방을 위해
오늘부터 하회별신굿 탈놀이 상설공연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안동시는, 메르스 확산상황을 지켜본 뒤
추후 공연 재개일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하회별신굿 탈놀이 상설공연은
하회마을 탈놀이 전수관에서
매주 수,금,토,일요일 4차례 진행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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