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도정질문 이틀째인 오늘
김위한 의원은 경상북도의 눈속임,묻지마식
예산편성과 대경연구원의 방만한 경영 등을
지적하고 대책을 물었습니다.
또 영풍 석포제련소가 불법으로 증설한
공장을 봉화군이 1년만에 합법화시켜줬고,
하류 낙동강 퇴적물에서 지난해
1급 발암물질 비소, 115배 농축된 카드뮴이
검출됐다며 대책을 따졌습니다.
오후에는 이진락 의원이
김관용 경북지사 재임 8년동안
부채증가율이 73%를 넘어선 점,
6개월마다 이뤄진 잦은 조직개편 등을,
김정숙 의원은 유해물질이 검출된
인조잔디 운동장 대책을 물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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