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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부자는 만2천여명

입력 2015-06-10 11:46:11 조회수 1

KB금융연구소 조사 결과
지난 해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가진 부자가
전국 18만 2천 명으로 나타난 가운데
대구는 8천 7백명,경북은 4천명이
포함됐습니다.

10억원 이상을 가진 부자들이 보유한
전체 금융자산은 406조원,
1인당 평균 22억 3천만원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해 부자 수는 그 전 해에 비해
8.7%가 늘어났습니다,

지역별 부자 수는 서울이 8만 2천 명으로
전체의 45%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경기 3만6천 명,
부산 만3천 명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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