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건설 노사가
올해 임단협을 타결했습니다.
한국노총 건설산업노조 대구경북본부와
지역 15개 전문건설업체는
하루 8시간 기준 임금을
기존보다 5천 원 인상한
17만 5천 원에 합의했습니다.
또 단체협약에서 근로일수에 따라
단계적으로 연차휴가 수당을 지급하기로 하고,
동료들을 위한 장거리 출퇴근 차량 운전자에게
유급으로 근로시간을 면제하는 내용을
신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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