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고택 활성화 사업이 본격화한 가운데
호텔신라와 제일기획 등 고택활성화를 지원하는 기업 관계자들이 오늘 영주지역 고택 4곳을
방문해 시설과 서비스 상태를 점검했습니다
삼성측은,
문체부가 선정한 296채의 고택 가운데
올해 49채를 대상으로 실사를 진행한 뒤
고택 수준에 맞는 경영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입니다.
호텔신라는 각종 서비스 매뉴얼을 지원하고,
제일기획은 고택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호텔 국제행사에 참가하는 외국인들에게
종가음식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삼성은 그룹차원에서 경북지역 고택을
직원들의 숙박업소로 선정해 이용하도록 하고
계열사의 워크숍과 휴가철 캠프,
예절교육장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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