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신도시 명칭 제정이 연기된데 이어
경북도의회 신청사 이름 결정도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지난 4월 신청사 이름을 공모한 경상북도의회는
전국에서 응모한 389건을 두고
이번주에 최종 검토를 거쳐 이달 말
본회의에서 결정하려 했지만
신청사 명칭 선정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의회는 좀 더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는 내부 여론 탓으로 해명했으나
신도시 이름 제정이 미뤄진 것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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