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파장으로 대구지역 백화점의 매출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롯데백화점 대구점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가까이 줄었고
동아백화점도 10% 가량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백화점 대구점 역시 지난 금요일 매출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최대 15% 정도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통업계는 대구에 메르스 환자는 없지만
불안감이 커진데 따른 여파로 보고
고객들이 안심하도록 위생 조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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