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댐 상류 중금속 퇴적물의 처리를 위해
광해관리공단이 본격적인 연구용역에
착수했습니다.
광해관리공단은 내년 9월까지
사업비 15억 원을 들여
봉화 석포에서 안동호 상류까지
94킬로미터 구간에 기상과 수질,
토양 오염원 조사와
유실 광물 찌꺼기 처리를 위한
사전 타당성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광해관리공단 자료를 보면,
안동댐 상류에는 폐광산에서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중금속 광물찌꺼기 만 5천톤 이상이
쌓여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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