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경북 관리 대상 35명

금교신 기자 입력 2015-06-05 07:33:13 조회수 1

대구시는 두바이를 경유했다가
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돼 검진을 받았던
20대 여성은 1,2차 모두 음성으로 판정돼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대구에서는 1차 음성판정을 받고,
2차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1명과
자가 격리 6명 등 모두 7명이 관리되고
있습니다.

경북에서는 경기도에서 이송돼온 확진환자
2명이 국가지정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평택의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던 학생과
같은 학교에 있던 구미지역 고등학생 24명등
모두 26명이 자가격리 대상으로 관리중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