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두바이를 경유했다가
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돼 검진을 받았던
20대 여성은 1,2차 모두 음성으로 판정돼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대구에서는 1차 음성판정을 받고,
2차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1명과
자가 격리 6명 등 모두 7명이 관리되고
있습니다.
경북에서는 경기도에서 이송돼온 확진환자
2명이 국가지정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평택의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던 학생과
같은 학교에 있던 구미지역 고등학생 24명등
모두 26명이 자가격리 대상으로 관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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