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메르스 불안감 해소를 위한
담화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10시 권영진 대구시장
주재로 메르스 확산에 따른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메르스 방역대책 정보공유와
유관기관별 공조체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권시장은 이자리에서
"지금까지 대구에는 한 명의 환자도 발생하지
않은 만큼 유언비어에 휘둘리지 말고
지역경제가 위축되지 않도록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해 줄 것을 당부"하는
대시민 담화문도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편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도
메르스 유입을 막기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의심환자 탑승 항공기 전용주차장과
임시격리 장소를 만드는 등
메르스 확산 방지대책을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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