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와 관련해
대구시에 따르면 2명의 의심환자가
음압시설이 갖춰진 의료원에 있고
4명은 자가격리 상태에서 관리되는 등
모두 6명이 관리중에 있습니다.
대구시는 6명 모두 1차 검진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 관련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에서는 2명이 격리관찰 대상이며
경기도에서 경주로 이송되 치료중인
확진환자와 의심환자 2명은
상태가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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