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보훈의 달을 맞아
경북도내 저소득 모범 보훈대상자에게
위문금 6천 5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위문금은 도내에 살고 있는
생존 애국지사 3명과
저소득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천 291명을 대신해 이항증 광복회 경북도지부장에게 전달됐습니다.
김 지사는 또,
경북지역 보훈단체장 11명과
대구보훈병원을 찾아
국가유공 환자들을 위문하고
쾌유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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