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수출성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선정해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키우는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에
경북도내 6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선정기업은 고 기능성 표면처리업체인
포항 유니코 정밀화학과 의료용 특수감열지
생산업체인 상주 두리코씨앤티 등 6개로
업체당 11억원의 경영자금을 지원하고
30억원의 수출금융 자금을 빌려줍니다.
신청자격은 매출액 백억원에서 천억원 이하로
최근 3년간 직수출액이 5백만불에서
5천만불 이상 경험이 있는 업체로
전국적으로 50여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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