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 비리가
누그러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지난 2월부터 한 달 동안
150세대 이상 7개 단지를 대상으로
특별 감사를 벌인 결과
10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해
1건을 수사기관에 고발하고 7건은 과태료 부과,
76건은 시정과 개선을 명령했습니다.
적발된 유형을 보면 잡수익 누락 등
회계처리 부적정이 26건으로 가장 많았고
입주자 대표회의 구성과 회의 운영 부적정,
입찰 계약 부적정, 관리비 부과 부적정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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