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의 이승엽이 오늘부터
포항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주중 3연전에서
한국 프로야구 사상 첫 400홈런에
도전합니다.
특히 포항 3연전 상대인
롯데 이종운 감독은 선발 이상화 선수 등
모든 투수들에게 정상 투구를 주문해
홈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포항 3연전은 홈런이 예상되는
오른쪽 외야가 일찌감치 매진되는 등
400홈런에 대한 관심속에 홈런볼을 잡기 위한
경쟁도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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