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즉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각종 유언비어와 함께
시민들의 불안감도 빠르게 확산되자
대구시가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고는
근거없는 소문이 퍼지지 않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 줄 것을 강력하게 주문했다는데요.
한상우 대구시 보건건강과장
"여름마다 각종 바이러스성 질환이 발생해서
늘 바빴지만 이번 건은 정말 강도가 완전히
다릅니다." 이러면서 정부 차원에서도 유언비어
확산에 신경을 곤두세우며 지자체가 적극 대응해 줄것을 주문했다고 밝혔어요.
허허 참나 원
질병 잠재우기 보다 소문 잠재우기가
더 급한 모양입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