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쌀값이 모처럼 만에 조금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지난달 25일자 기준 산지 쌀값은
80킬로그램에 15만 8천 660원으로
열흘전보다 0.2% 올라,
지난해 수확기 이후 지속돼 온 내림세에
제동이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산지 쌀값이 반등한 건
정부가 최근 2014년산 쌀 7만 7천톤을
추가로 매입했기 때문으로,
앞으로 쌀값은 오름세를 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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