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다양한 행사가 이어집니다
오늘 오전 10시 앞산 충혼탑에서는
전몰군경유족회 대구시지부가 주최하는
제 15회 호국영령추모제가 열리고
10시 40분부터는 망우공원내
임란호국영남충의단에서 제 5회 의병의 날
기념식과 향사제가 열립니다.
6일 현충일에는 충혼탑에서
제 60회 현충일 추념식이 열리고
13일에는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제 2회 달구벌 보훈 문화제가 개최됩니다.
25일에는 대구문예회관에서
6.25전쟁 65주년 기념식이 열리는 한편
23일에는 대구시와 11개 보훈단체장이
간담회를 갖고 보훈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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