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공사는 내일부터
경북 도내 24개 '걷고 싶은 길'을 정해
스탬프를 받으며 여행을 기념할 수 있는
스탬프 랠리를 실시합니다.
걷고 싶은 길은 경주 보문 호반길과
영덕 블루로드, 고령 대가야 고분길 등이며
스탬프 책자에 24곳의 스탬프를 모두 날인받아
인증 사진을 올리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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