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의 4월말 현재 전국미분양 주택현황
발표에 따르면 대구의 미분양 아파트는
모두 203채로 전월보다 58%나 줄었습니다
이는 같은 형식의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9년 3월 이래 가장 적은 수치입니다.
준공후 미분양 아파트도 역대 최저인
58채를 기록해 전월보다 40% 감소했습니다.
경북은 미분양 천 380채,
준공후 미분양 162채로 전월보다 각각
15%와 17% 줄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