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발효식품 산업대전이 오늘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개막돼
31일까지 이어집니다.
경상북도가 전통발효식품의 품질향상과
경쟁력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한 이번 대전에는
도내 58개 업체가 참여해
산업화의 기촉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사장에는 도내 전통식품명인 6인이 함께하는 전통식품명인관과
시군 전통식품 홍보전시관,
농수산물 발효식품 판매관 등 모두 80개 부스가 운영되고 대형유통업체 구매상담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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